naver로 부터 벗어나기 !! (1편 구글 메일로 이사가자 !!)
2008/09/08 22:49
지식iN 서비스 이후 대한민국 인터넷은 네이버 제국이 되버렸다. 수년전 전지현을 앞세워 '진작좀 잘하지 그랬어..'라는 노골적인 메시지로 카페 서비스를 활성화 한 이후로 그 독점은 더욱 강력해졌다. 다음과의 양대산맥이란 말은 어느세 '상대가 없으니 다음이라도..'라는 식으로 비춰지기 시작했고, 블로그 서비스도 네이버에게 뒤저버린 지금은 '모든길은 네이버로 통한다'는 얘기가 되버렸다.
물론 나도 네이버를 쓴다. 카페, 블로그,메일 등등의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컨텐츠를 소비한다. 그러다 얼마전부터 생각했다. '내가 사용하는 네이버가 그렇게 강력한 점은 무엇이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없다. 메일 서비스는 애초부터 타 서비스와 다를 바 없었고, 대용량 서비스는 애초에 다른 곳보다 늦었다. 블로그는 항상 느끼는거지만 왜이렇게 느린지 모르겠다. 카페는 일부를 제외하곤 아직 daum이 더 큰다.(물론 이것은 필자 개인의 생각이다.) 그렇게 보면 '그냥 남들이 많이 쓰니까..' 내 시작 홈페이지도 네이버가 되었고, 시작 페이지가 네이버니 모든 서비스도 네이버에 촛점을 맞추게 되었다.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이메일은 별도의 메일서버를 사용하지 않고 gmail을 이용한다. 개인 gmail이 아니라 google 파트너페이지를 이용한다. 덕분에 좋은점은 기본적으로 '웹메일'이므로 어디서든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과, 빠른 발송 대용량 메일 및 google 토크, google 캘린터 이다. 물론, 유료로 사용하는 서비스는 이것들이 기본으로 제공 된다. 하지만 쓸데없이 액티브x를 떡칠하거나 신경도 쓰지 않는 화면을 치장하며 느린 것 보다 훨씬 간편하고 단순해서 끌린다. (이게 구글의 최대 강점인지도 모른다.)
물론 나도 네이버를 쓴다. 카페, 블로그,메일 등등의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컨텐츠를 소비한다. 그러다 얼마전부터 생각했다. '내가 사용하는 네이버가 그렇게 강력한 점은 무엇이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없다. 메일 서비스는 애초부터 타 서비스와 다를 바 없었고, 대용량 서비스는 애초에 다른 곳보다 늦었다. 블로그는 항상 느끼는거지만 왜이렇게 느린지 모르겠다. 카페는 일부를 제외하곤 아직 daum이 더 큰다.(물론 이것은 필자 개인의 생각이다.) 그렇게 보면 '그냥 남들이 많이 쓰니까..' 내 시작 홈페이지도 네이버가 되었고, 시작 페이지가 네이버니 모든 서비스도 네이버에 촛점을 맞추게 되었다.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이메일은 별도의 메일서버를 사용하지 않고 gmail을 이용한다. 개인 gmail이 아니라 google 파트너페이지를 이용한다. 덕분에 좋은점은 기본적으로 '웹메일'이므로 어디서든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과, 빠른 발송 대용량 메일 및 google 토크, google 캘린터 이다. 물론, 유료로 사용하는 서비스는 이것들이 기본으로 제공 된다. 하지만 쓸데없이 액티브x를 떡칠하거나 신경도 쓰지 않는 화면을 치장하며 느린 것 보다 훨씬 간편하고 단순해서 끌린다. (이게 구글의 최대 강점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오늘은 생각했다. 네이버에서 벗어날 수 있는 대안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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