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답게 무지하게 퍼질러 잤다. 한참 자고 일어나서 .. 하드정리나 해볼까 .. 하고 여기저기 디렉토리 살펴보다 .. '마녀의 조건'이 있길래 .. 마지막편만 봤는데 .. 음 잼있다.. 야마노 나데시코가 없어서 그거 받으면서 1편 보고 있는데 .. 흠...
여자친구가 있을때는 .. 여기저기서 얘기하는 소위 '된장녀'들에 대해 '일부 극소수 사람들 얘기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 헤어지고 나니 주변 사람들이 그렇게 보이기 시작한다. 내가 색안경을 낀건가 .. 아니면 현실인건가 .. 아무리 결혼은 현실이래도 ..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다 싶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메일을 보면 항상 와있는 모네타 메일에 .. 상담글을 가끔 살펴 본다. 거기보면 .. 내가 그렇게 나쁜조건은 아니고 .. 중간보단 좀 못하다고 생각 하는데 .. 나보다 힘들게(?)사는 사람도 좀 있고 .. 왜이렇게 우울해 지지 ..
그냥 남자가 여자 3배정도 있으면 좋다는거 아닌가요 ㅋㅋ
저도 저런여자랑은 절대 안할꺼에요! 못하는게 아니라구요!! (...)